| ‘부어치킨 x 레이븐2 세트’ 컬래버 대표 이미지. 넷마블 제공 | 게임사들이 먹거리 컬래버레이션으로 신규 수요를 이끌고 있다. 신메뉴·세트 개발과 함께 게임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관심을 산다. 생활의 기본이 되는 의·식·주 중 ‘식(食)’에 접근해 고객층을 다각화 한다는 목적이다. 넷마블은 블록버스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부어치킨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이븐2는 레이븐1의 후속작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임이다. 양사는 ‘부어치킨 x 레이븐2 세트’를 오는 11월23일까지 판매한다. 그릴드 싸이 순살, 마요라차 똥집 세트와 중화 싸이 순살, 치즈볼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된다. 세트 구매 시 레이븐2 스페셜 쿠폰을 함께 증정하며, 최상급 11회 소환 선택상자 1개, 테라몬드 100개, 부어치킨 음식 버프 아이템 30개 인게임 쿠폰을 계정당 2회 사용할 수 있다. | ‘CU x 디아블로4’ 컬래버 와인. BGF리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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