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23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끝난 PSV 아인트호번(네덜란드)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아쉽게 승점 1을 얻는데 그쳤다.
이강인은 오랜만에 선발 출전했다. 자리는 최전방 공격수. 지난 20일 스트라스부르와의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넣었던 시즌 4호 골 흐름을 이어가고자 했다. 쉽지 않았다. 이강인은 전반 16분 바르콜라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을 때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후 공격진의 활약이 지지부진했다. 전반 34분 선제골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