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1 토크박스] “지금 상태로는,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관찰해야”

 

[KS1 토크박스] “지금 상태로는,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관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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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자욱(왼쪽)이 지난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최상의 시나리오가 사라졌다.

2024 KBO리그의 주인공을 결정할 대망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그곳에서 정규시즌 1위 KIA와 2위 삼성이 마주쳤다.
무려 31년 만에 꿈의 무대에 수놓아지는 ‘달빛 시리즈’로 관심이 뜨겁다.
프로야구 원년 멤버이자 전통의 명문 구단, 영·호남 라이벌 등 관전포인트가 도처에 깔렸다.

명승부가 기대되는 시리즈,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삼성의 ’푸른 피’를 상징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주장, 구자욱의 부상 때문이다.
그는 LG와 벌인 지난 플레이오프(PO) 2차전 도루 과정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내측 인대 미세 손상이라는 진단명과 함께 아쉬움을 삼켰다.
일본까지 넘어가서 치료를 받으며 출전 의지를 불태워봤다.
최초에 짚었던 목발도 떼고, 통증도 조금씩 사그라드는 듯했지만, PO에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이 한국시리즈 1차전이 펼쳐지기 전 공식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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