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 만에 성사된 다저스-양키스의 12번째 월드시리즈… 오타니와 저지가 벌이는 진검승부의 승자는?

 

43년 만에 성사된 다저스-양키스의 12번째 월드시리즈… 오타니와 저지가 벌이는 진검승부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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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꺾고 4년 만에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무대에 올랐다.
이로써 2024 WS는 메이저리그 동서부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인 뉴욕 양키스와 다저스의 ‘클래식 매치’가 성사됐다.
두 팀이 WS에서 맞붙는 것은 1981년 이후 43년 만이다.
이는 곧 현재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두 슈퍼스타인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와 에런 저지(양키스)가 WS에서 진검승부를 펼치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6차전에서 타선의 폭발에 힘입어 메츠를 10-5로 이겼다.
이날 4번타자로 나서 1회 결승타가 된 2타점 2루타와 3회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5타수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한 한국계 선수 토미 현수 에드먼은 NLCS MVP에 선정됐다.
NLCS에서만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11타점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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