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됐지만, 현실화된 코너, 오승환 KS 엔트리 제외...삼성과 오승환, 내년에 동행할 수 있나 M 최고관리자 0 101 2024.10.21 07:45 예상은 했지만, 진짜 현실화가 됐다. 2024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3승제)에서 LG를 3승1패로 누르고 2015년 이후 9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4승제)에 오른 삼성이 외국인 에이스와 끝판대장 없이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삼성의 박진만 감독은 20일 광주 라마다플라자 바이 윈덤 충장호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코너 시볼드와 오승환을 빼고 한국시리즈를 치르겠다고 천명했다. 20일 광주 라마다플라자 바이 윈덤 충장 호텔 라벤더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이범호 KIA타이거즈 감독(왼쪽)과 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사이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