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선수단이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 세계 최고의 야구팀을 가리는 전장, 최고 명문 구단들이 마주쳤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2024시즌 챔피언을 가릴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대전이 확정됐다. LA 다저스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24 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6차전에서 10-5로 승리했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 내야수로 활약했던 토미 현수 에드먼이 이날 경기 영웅으로 떠올랐다. 4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번 시리즈 6경기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1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23 등으로 빛나면서 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가져갔다. | LA 다저스 토미 현수 에드먼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최우수선수에 등극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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