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광주 북구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뉴스1 | 삼성과 KIA의 2024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역대 한국시리즈는 물론 포스트시즌을 통틀어도 사상 처음으로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다.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2루에서 중단된 상황. 22일 오후 4시에 재개되는 이 상황이 누구에게 더 유리할까? 정규시즌 1위 KIA와 플레이오프(PO)에서 LG를 3승1패로 꺾고 KS에 오른 정규시즌 2위 삼성은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S 1차전을 치렀다. | 21일 광주 북구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삼성 선수들이 6회초 무사 1,2루 우천중단 상태에서 서스펜디드 경기가 선언되자 관중에게 인사 후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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